약가

[08-05-08][성명]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 환자들을 배제한 약제급여조정위 결정은 전면 무효화 되어야 한다! 백혈병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이 복용해야 하는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이하 BMS)의 스프라이셀은 2007년 1월 25일 식약청의 허가를 받았다.

[08-02-29][성명] 지속가능한 에이즈치료를 위해 푸제온 약가를 인하하라!

지속가능한 에이즈치료를 위해 푸제온 약가를 인하하라!
-언발에 오줌누기식은 이제 그만!

[08-02-29][성명]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 약제비적정화방안의 무력함이 스프라이셀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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