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정부는 신종플루 대유행을 기다리지 말고 즉각 강제실시를 통한 치료제 확보에 나서라!
<성명> 최문순 의원 저작권법 개정안을 적극 지지한다.
지난 4월 2일,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공정이용 확대, 온라인서비스제공자(OSP) 면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우리는 최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이하 최문순 의원안)을 환영하며, 적극 지지한다.
<성명> 저작권법은 MB 속도전의 희생양인가?
- 저작권법 개정안(강승규의원안)의 국회 문방위 통과를 규탄한다!
BMS와 복지부에 연간 4,000만원 약값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 환자들을 배제한 약제급여조정위 결정은 전면 무효화 되어야 한다! 백혈병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들이 복용해야 하는 브리스톨마이어스큅 사(이하 BMS)의 스프라이셀은 2007년 1월 25일 식약청의 허가를 받았다.
제약회사의 Research & Development? 환자에게는 Risk & Death! - 세금으로 만든 약, BMS 독식으로 환자 죽는다!
스프라이셀, 글리벡의 오류를 반복하지 말라. - 약제비적정화방안의 무력함이 스프라이셀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성 명 서 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및 복지부 담당 제 목 : 한미 FTA 2차 협상 관련 의약품분야 및 협상 부분파행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총 2매) 담 당 : 정보공유연대 남희섭 011-470-1180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 011-496-8408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