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운동과 라이센스 개발 - 학술분야
주 철 민 (정보공유연대 IPLeft 운영위원)
지난 1월 6일, 학우들은 전자저널에 접근할 수 없었다. 당시 전자게시판 “아라”에는 학우들의 항의의 글이 빗발쳤다. 많은 학우들이 전자저널 없이는 연구를 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 학우는 “전자저널은 건물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몇몇 학과의 경우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에 있어서 전자저널이 필수적이다. 어떤 학우는 “첨단 과학기술에서는 연구결과가 한달 사이에 뒤집히기도 한다"며 전자저널 없이는 연구를 시작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 INTERNET KAISTTIMES 223호 2003.02.26
전자저널 구독 재개를 위한 서명 운동 -INTERNET KAISTTIMES
위 기사는 올해 초 카이스트에서 전자저널의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벌어진 일이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