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 논의의 본질과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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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덕 환 (정보공유연대 IPLeft 활동가)
또다시 저작권 보호기간 연장 이야기가 솔솔 피어오르고 있다. 현재 저작자 사후 50년으로 명시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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